임플란트 주위염은 식립한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에 염증이 생겨 뼈가 녹는 질환으로, 자연치아의 [[치주염]]에 해당하는 임플란트의 합병증입니다.
원인과 경과
임플란트 주변에 치태·치석이 쌓이면 먼저 잇몸에만 염증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으로 시작해, 방치하면 잇몸뼈가 녹는 주위염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예방
임플란트는 충치는 생기지 않지만 잇몸병에는 오히려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전문적인 임플란트 점검, 꼼꼼한 자가관리가 임플란트를 오래 쓰는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