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은염은 치아 표면에 쌓인 세균막(치태)으로 인해 잇몸(치은)에만 염증이 생긴 상태로, 잇몸병의 가장 초기 단계입니다.
특징
잇몸이 붉게 붓고 칫솔질할 때 피가 나지만, 아직 잇몸뼈는 녹지 않은 단계입니다. 이 시기에는 원인인 치태·치석을 제거하고 올바른 칫솔질을 회복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치은염을 방치해 염증이 잇몸뼈까지 번지면 회복이 어려운 [[치주염]]으로 진행됩니다. 즉 치은염 단계에서 잡는 것이 가장 쉽고 확실한 관리입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