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치아우식증)는 입안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이 치아의 단단한 표면을 녹여 구멍을 만드는 질환입니다.
진행 단계
가장 바깥 법랑질에 머무는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고, 상아질까지 진행되면 찬것·단것에 시립니다. 신경(치수)까지 도달하면 욱신거리는 통증이 생기고 [[신경치료]]가 필요해집니다.
대응
초기에는 불소 도포와 칫솔질로 진행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고, 구멍이 생기면 [[충전]]으로 메웁니다. 통증이 없어도 진행되므로 정기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는 것이 치아를 가장 적게 깎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