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사전2026. 6. 23.

[구강외과] 발치

발치는 더 이상 살리기 어려운 치아를 뽑는 처치로, 보존이 불가능할 때 마지막으로 선택합니다.

언제 하나

충치나 [[치주염]]이 심해 치아를 살릴 수 없을 때, 매복된 [[사랑니]]가 문제를 일으킬 때, 교정·보철을 위해 공간이 필요할 때 시행합니다.

발치 후 관리

발치 후에는 거즈를 충분히 물어 지혈하고, 당일에는 침을 세게 뱉거나 빨대 사용·흡연을 피해야 혈병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빠진 자리는 시간이 지나며 뼈가 흡수되므로, 필요 시 [[임플란트]]나 [[브리지]]로 치아를 회복하는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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